잭 켄필드와 나는 <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> 시리즈 기획 및 편집작업에 3년을 쏟아 부었다.
자료를 모으고 다듬고 정리하고 집필하고 또 다시 고치는 작업은 고되고 힘들었다.
그러나 우리는 이 작업에 확신을 가지고 있었다.
작업이 마무리되자 우리는 에이전트와 함께 당당하게 뉴욕에 입성했다.
우리는 이 책이 출판될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았다.
어떤 조건과 대우로 어떤 출판사에 넘길 것인지만 결정하면 된다고 생각했다.
그러나 뉴욕은 우리를 반기지 않았다. 우린 무려 33군데의 출판사로부터 매몰찬 퇴짜를 맞았다.
이 책의 내용과 기획을 극찬하던 에이전트도
이 책은 처음부터 상품성이 없었다고 난색을 표한 뒤 우릴 뉴욕거리에 버려두고 사라졌다.
그러나 우리는 절대 포기하지 않았다. 그 후에도 우리는 다시 134군데의 출판사로부터
정확히 퇴짜를 맞았다. 재기할 수 없을 만큼 기운이 빠져나갔다.
그러나 마침내 우리의 노력은 결실을 맺었고,
18개월 뒤 우리의 책은 <뉴욕타임즈> 베스트셀러 명단에 올랐다.
하지만 그게 끝이 아니었다. 시작이었다.
우리는 지금까지 6천8백만 부를 팔았고, 2020년까지는 10억 부를 파는 게 목표다.
한 해 동안 8권의 베스트셀러를 올린 기록은 우리 책 밖에 없다.
- 마크 빅터 한센
'모아둔 이야기들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희망에 대한 믿음 (0) | 2014.08.06 |
|---|---|
| 앞 못 보는 아이의 이야기 (0) | 2014.08.06 |
| 걱정 (0) | 2014.08.06 |
| 긍정적인 힘 (0) | 2014.08.06 |
| 2014년 8월 6일 오후 09:15 (0) | 2014.08.06 |